광주·전남 곳곳 비 최대 100㎜↑…낮 최고 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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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일 1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최대 10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1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내륙은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10~60㎜ 상당의 비가 내리겠다.
전남해안은 20~80㎜의 비가 예보됐으며 많은 곳은 100㎜ 이상이다.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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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곳 100㎜ 이상…시간당 30㎜ 강한 비도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장맛비가 내린 18일 광주 북구청 교차로에 점심시간 외출을 나간 구청 직원들이 청사 복귀를 위해 우산을 쓰고 길을 건너고 있다. 2024.07.18. pboxer@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063312937tlwz.jpg)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월요인일 11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최대 10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1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내륙은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10~60㎜ 상당의 비가 내리겠다.
전남해안은 20~80㎜의 비가 예보됐으며 많은 곳은 100㎜ 이상이다.
비가 내리는 곳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시간당 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6~29도다. 습도가 높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 올라 더위가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정체전선의 위치와 기압계 변화에 따라 강수지역과 시점, 강도, 강수량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겠다.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예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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