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슬옹 집 최초 공개…부잣집에서만 볼 수 있는 '이것'도 있네
임은서 기자 2025. 8. 11. 06:31
70-80평 단독 주택 거주
2AM 임슬옹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 캡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 캡처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2AM 임슬옹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7일 2AM 조권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의 '17년 차 아이돌 집! 용산구 2층 단독 주택엔 누가 살까?! /2AM 임슬옹 편'에 출연해 임슬옹 집에 방문했다.


임슬옹은 서울 용산구에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거주 중이다. 영상에서 조권은 "자신도 처음 와 본다"며 집을 보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집이 평수를 물었고, 임슬옹은 "70-80평 정도로 안다"고 답했다.
임슬옹은 자신은 맥시멀리스트이고, "신축을 싫어하고 집에서 음악작품도 하기 때문에 단독주택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집 구경을 하던 중 조권은 각종 소품을 보다가 거실에 있는 호크니 아트북을 보고 "부잣집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트북의 가격은 약 850만 원이다.
이어 유럽에서 공수한 소파와 그림, 2층에 위치한 침실과 넓은 정원까지 모두 공개했다.
한편 임슬옹은 8년 만에 솔로곡 'Lainbow Light'로 돌아왔다.
임슬옹의 집 영상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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