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자꾸 살 빠져 병원行…"하루 18시간 먹는데도 4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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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먹방 인플루언서 쯔양이 요즘 살이 너무 빠져 고민이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쯔양의 몸무게를 물었고 쯔양은 "제가 44~46kg 왔다 갔다 한다. 요즘 자꾸 살이 빠진다. 병원도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 먹는 양이 줄었나?"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쯔양은 "하루 18시간 먹어도 살이 빠진다"며 "병원에서 제 위 크기가 성인 남성 크기보다 크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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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먹방 유튜버 쯔양, 배우 이세희가 출연했다.
구독자 1,230만 명의 먹방 유튜버 쯔양을 본 송은이는 "쯔양이 실제로는 얼마나 말랐을까 궁금했다. 실물과 화면이 간극이 있으니까. 근데 실물이 훨씬 말랐다"고 놀랐다. 홍현희는 쯔양의 몸무게를 물었고 쯔양은 "제가 44~46kg 왔다 갔다 한다. 요즘 자꾸 살이 빠진다. 병원도 가봤는데 이상이 없다. 먹는 양이 줄었나?"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양세형은 "그건 아닌 거 같다. 원래 쯔양이 곱창을 25인분까지 먹었는데 최근 40인분을 먹었다더라"라고 밝혔다. 심지어 쯔양은 하루에 3만 kcal를 먹은 적이 있다고. 이는 최대도 아니었다며 "24시간 동안 얼마나 먹나 재봤는데 3만 kcal였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쯔양은 "하루 18시간 먹어도 살이 빠진다"며 "병원에서 제 위 크기가 성인 남성 크기보다 크다고 한다"고 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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