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데님 핫팬츠+니삭스 시구...엘프 미모로 잠실 달궜다

이유나 2025. 8. 11.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전소미가 엘프 같은 미모로 잠실 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10일 전소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에 경기 전 시구에 나섰다.

전소미가 힘껏 던진 공은 포수에게까지 잘 전달됐고, 현장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구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와 SNS에 전소미의 시구 모습이 확산중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 가수 전소미가 경기 전 시구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10/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전소미가 엘프 같은 미모로 잠실 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10일 전소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에 경기 전 시구에 나섰다.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 가수 전소미가 경기 전 시구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10/

짧은 화이트 탑 이너에 LG 유니폼을 걸이고 데님 핫팬츠를 입고 등장한 전소미는 금발의 머리색부터 니삭스까지 판타지 같은 외모로 야구팬들을 홀렸다.

전소미가 힘껏 던진 공은 포수에게까지 잘 전달됐고, 현장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워터밤에도 초청됐던 핫걸 전소미는 마운드 위에서도 완벽한 몸매와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 가수 전소미가 경기 전 시구를 위해 그라운드에 등장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10/

시구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와 SNS에 전소미의 시구 모습이 확산중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 가수 전소미가 경기 전 시구를 위해 그라운드에 등장하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8.10/

한편 전소미는 2025 워터밤에서 신곡 'EXTRA'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특별 출연하며 신곡 홍보에 나섰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