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데님 핫팬츠+니삭스 시구...엘프 미모로 잠실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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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엘프 같은 미모로 잠실 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10일 전소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에 경기 전 시구에 나섰다.
전소미가 힘껏 던진 공은 포수에게까지 잘 전달됐고, 현장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시구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와 SNS에 전소미의 시구 모습이 확산중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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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전소미가 엘프 같은 미모로 잠실 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10일 전소미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LG전에 경기 전 시구에 나섰다.

짧은 화이트 탑 이너에 LG 유니폼을 걸이고 데님 핫팬츠를 입고 등장한 전소미는 금발의 머리색부터 니삭스까지 판타지 같은 외모로 야구팬들을 홀렸다.
전소미가 힘껏 던진 공은 포수에게까지 잘 전달됐고, 현장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워터밤에도 초청됐던 핫걸 전소미는 마운드 위에서도 완벽한 몸매와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구 이후 다양한 커뮤니티와 SNS에 전소미의 시구 모습이 확산중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전소미는 2025 워터밤에서 신곡 'EXTRA'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특별 출연하며 신곡 홍보에 나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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