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점멸’ 아닌 ‘앞점멸’ 뒤플레시, 치마에프의 ‘다게스탄 레슬링’에 정면 승부 예고! “함자트의 게임에서 그를 박살 낼 것”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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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뒷점멸'이 아닌 '앞점멸'이다.
뒤플레시의 수석 코치 모른 비저는 치마에프의 레슬링에 정면 승부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레슬링 하나로 뒤플레시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는 단면적인 선수다"라며 "치마에프의 타격을 본 적 있나? 나는 그의 타격에 대해선 프로 라이선스조차 주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도 되지 않는다. 우리가 그의 문제가 될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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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뒷점멸’이 아닌 ‘앞점멸’이다. 드리커스 뒤플레시는 함자트 치마에프의 ‘다게스탄 레슬링’을 피하지 않을 것이다.
미들급 챔피언 뒤플레시는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치마에프와 UFC 319 메인 이벤트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뒤플레시에게 있어 3차 방어전이다. 그는 숀 스트릭랜드에게 챔피언 벨트를 빼앗은 뒤 이스라엘 아데산야, 스트릭랜드를 차례로 격파했다.

뒤플레시는 타이밍을 알 수 없는 불규칙한 타격, 그리고 탄탄한 체격과 파워를 앞세운 파이팅 스타일이 돋보이는 선수다. 반면 치마에프는 ‘다게스탄 레슬링’을 앞세워 상대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괴물이다.
결국 이번 매치업의 관전 포인트는 뒤플레시가 모두가 좌절한 치마에프의 ‘다게스탄 레슬링’을 극복할 수 있는지다. 그리고 뒤플레시 측은 이에 대한 답을 전했다.
뒤플레시의 수석 코치 모른 비저는 치마에프의 레슬링에 정면 승부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비저의 말처럼 치마에프를 상대하는 많은 선수가 레슬링 싸움은 최대한 피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엄청난 완력을 자랑하는 치마에프이기에 한 번 붙잡히면 빠져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휘태커는 치마에프에게 턱이 탈구되는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그만큼 치마에프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 뒤플레시의 파워도 만만치 않다. 그가 치마에프를 상대로 정면 승부를 예고한 만큼 더욱 흥미로운 매치업이 됐다.
비저는 오히려 치마에프의 불완전한 타격이 큰 약점이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레슬링 하나로 뒤플레시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는 단면적인 선수다”라며 “치마에프의 타격을 본 적 있나? 나는 그의 타격에 대해선 프로 라이선스조차 주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도 되지 않는다. 우리가 그의 문제가 될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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