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미모의 절친 0고백 2차임에 촬영장 이탈 ‘극대노’ (진짜 괜찮은 사람)[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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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절친 이다혜의 0고백 2차임에 극대노했다.
8월 10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이미주 절친 이다혜와 허영지 절친 신동하가 카약을 타고 데이트를 했다.
이미주 절친 이다혜와 허영지 절친 신동하가 커플이 됐고, 허영지의 추천 데이트 코스로 호수에서 카약을 타며 데이트를 했다.
이다혜가 해가 세다고 하자 신동하는 그늘로 자리를 옮겼고 지켜보던 이미주가 더 설레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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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미주가 절친 이다혜의 0고백 2차임에 극대노했다.
8월 10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이미주 절친 이다혜와 허영지 절친 신동하가 카약을 타고 데이트를 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스타들이 보증하는 절친들이 거제도에서 5박 6일을 함께 보내며 짝을 찾는 리얼 매칭 연애 프로그램.
첫날 첫인상 선택에 이어 둘째 날에는 러벗(스타)들이 추천한 커플이 추천 데이트 코스대로 데이트를 했다. 이미주 절친 이다혜와 허영지 절친 신동하가 커플이 됐고, 허영지의 추천 데이트 코스로 호수에서 카약을 타며 데이트를 했다.
이다혜는 카약을 타러 가는 길에 자연스럽게 이동하에게 “나 좀 잡아줄 수 있냐”고 물어 스킨십을 했고 이미주와 친분에 대해 “춤을 췄었다. 이미주와 친하게 된 게 춤 학원에서”라고 말했다. 이다혜는 신동하에게 호감이 있었던 것 같다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서로를 마주보고 카약을 타며 로맨틱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다혜는 해외 같다며 “오로라 보는 게 내 버킷리스트다. 캐나다도 오로라가 예쁘다고 하더라. 퀘백 출신 감독 영화들이 다 특이하다. 내 오랜 꿈은 영화를 찍는 거였다. 영화감독. 꿈을 놓지 않았지만 방향과 규모가 축소됐다”고도 말했다.
신동하도 “지금 하는 일만 평생 하기는 아쉽다. 나중에 언젠가는 예술 쪽으로 사진이나 영상이나 비주얼 시각적인 쪽으로” 일을 하고 싶다고 희망했다. 이다혜는 “엔지니어, 프로듀서 이런 쪽으로 좁혀진다. 음악 쪽이 맞을 것 같다”고 추리했다.
이다혜가 해가 세다고 하자 신동하는 그늘로 자리를 옮겼고 지켜보던 이미주가 더 설레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신동하는 이다혜의 뒤쪽으로 나뭇가지가 있자 “머리 조심”이라고 말해 미리 배려했고 “셀카를 둘 다 나오게 찍어봐라”고 사진 구도도 조언했다.
이다혜는 “굿 아이디어. 너무 좋다. 행복하니까”라며 “데이트가 기억에 남고 만족도가 높았다. 뷰가 예뻤고 대화가 특별하다고 생각했고. 그 분이 그런 무드를 갖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신동하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다혜가 “전남친들에게서 손이 많이 간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하자 신동하는 “손이 많이 가면 손을 많이 주면 되지”라고 말하기도 했고 모두가 “명언 나왔다”며 감탄했다.
누가 봐도 달달한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이었지만 그날 밤 신동하는 첫인상 선택 그대로 최지은을 선택하며 반전을 안겼다. 이미주는 벌떡 일어나 자리에서 이탈하며 “나한테 왜 그러냐. 왜 2주 연속 다혜를 상처를 주는 거냐. 지예은이 부럽다. 차라리 안 나오는 게 나은 것 같다”고 분노했다.
이미주는 “이다혜가 2번을 차였다”며 “왜 2주 연속 이다혜가 상처 받는 걸로 끝나는 거냐”고 절친의 굴욕에 극대노했다. 지난 방송에서도 이다혜가 첫인상 선택으로 이관희 절친 하정근을 택하고, 하정근이 최지은을 택하는 모습으로 방송이 끝났기 때문.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신동하가 이미 최지은, 강수진에게 호감이 있는 상태로 다른 사람과의 데이트가 엄청 큰 소득이 있는 하루는 아니었다고 말하는 모습으로 이들의 러브라인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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