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절친 최지은♥허영지 절친 신동하 통했다, 커플 될까? (괜찮은 사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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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절친 최지은과 허영지 절친 신동하가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다.
여자 중에서는 이미주 절친 이다혜와 강소라 절친 최지은이 공동 1위로 2표씩을 받았다.
최지은도 신동하를 선택했고 "저랑 제일 비슷하신 것 같아서. 마지막에 같이 오시기도 했고. 성향이 저랑 제일 비슷하신 것 같아서"라고 이유를 댔다.
신동하와 최지은이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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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소라 절친 최지은과 허영지 절친 신동하가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다.
8월 10일 방송된 tvN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모두에게 첫날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첫날 첫인상 선택 결과가 모두에게 공개됐다. 지예은이 “나 저러면 울 것 같다”고 반응했고 출연자들이 혼돈에 빠졌다. 김남희 절친 오현진, 지예은 절친 김신영, 김영광 절친 강수진이 0표를 받았다.
여자 중에서는 이미주 절친 이다혜와 강소라 절친 최지은이 공동 1위로 2표씩을 받았다. 최지은은 “솔직히 기분은 좋았다”고 말했고 이다혜는 “저와 지은씨가 2:2로 기억한다. 첫인상 투표라서 2:2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했다. 이다혜를 선택한 건 조세호 절친 김건우와 오현진이었다.
남자들 중에서는 허영지 절친 신동하가 1위로 2표를 받았다. 최지은도 신동하를 선택했고 “저랑 제일 비슷하신 것 같아서. 마지막에 같이 오시기도 했고. 성향이 저랑 제일 비슷하신 것 같아서”라고 이유를 댔다. 신동하와 최지은이 서로를 선택하며 통했다.
이관희 절친 하정근도 최지은을 택한 상황. 하정근은 “좋아하는 대상이 겹쳐도 어떤 경쟁상대가 와도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다혜는 하정근을 선택하며 사랑의 화살표가 꼬였다.
한편 ‘진짜 괜찮은 사람’은 스타들이 직접 보증하는 절친들의 매칭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일요일 밤 7시 50분 방송. (사진=tvN ‘진짜 괜찮은 사람’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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