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퇴사 전 김지현과 만취 하룻밤 동침→연인 해피엔딩 (서초동)[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8. 11. 0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성재와 김지현이 하룻밤 동침 후에 연인이 됐다.

8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2회(마지막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는 하상기(임성재 분)와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의 동침이 그려졌다.

하상기는 박사 과정을 밟기로 결심한 후에 김류진에게 식사를 청했다.

반대로 하상기가 "대표님은 왜 뽑으셨냐"고 묻자 김류진은 "난 변호사님이 마음에 들었다. 딱 봐도 딴 짓 안 하게 생겼고, 이야기하는 코드도 잘 맞을 것 같고"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성재와 김지현이 하룻밤 동침 후에 연인이 됐다.

8월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2회(마지막회/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에서는 하상기(임성재 분)와 김류진(김지현 분) 대표의 동침이 그려졌다.

하상기는 박사 과정을 밟기로 결심한 후에 김류진에게 식사를 청했다. 하상기는 식사하며 “저 박사 과정 가기로 했다”고 말했고 김류진이 “진짜요? 너무 잘됐다. 그럼 이제 학교에서 일이랑 병행해도 되냐”고 축하하자 “아니요. 저 일 그만둬야 할 것 같다”고 퇴사 통보했다.

김류진은 “지금 퇴사 통보하는 거냐. 꼭 차이는 것 같네. 그럼 이거 송별 회식이었냐”고 아쉬워하며 “누가 송별회를 이렇게 하냐. 뒤에 약속 없죠? 술이나 마시러 갑시다”고 자리를 옮겼다.

김류진은 술을 마시며 “궁금했는데 왜 이직한 거냐”고 물었고, 하상기가 “월급 더 준다고 해서요”라고 답하자 “이유가 그거 하나냐”고 놀랐다. 반대로 하상기가 “대표님은 왜 뽑으셨냐”고 묻자 김류진은 “난 변호사님이 마음에 들었다. 딱 봐도 딴 짓 안 하게 생겼고, 이야기하는 코드도 잘 맞을 것 같고”라고 답했다.

이어 김류진은 “사실은 변호사님 오래 잡아두려고 박사과정 지원해주겠다고 한 거였는데. 내가 제안한 일 때문에 오히려 떠나게 됐다”고 거듭 아쉬워했다.

다음날 아침 하상기와 김류진은 한 침대에서 깨어났고, 하상기가 “대표님, 잘 주무셨어요?”라고 묻자 김류진이 “세상모르고 잤네. 푹 잤어”라며 민망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이후 하상기는 박사 과정을 밟으며 조교가 됐고 김류진이 학교로 찾아가 데이트했다. 하상기가 “매일 여기까지 와서 점심 먹기 힘들죠?”라고 묻자 김류진은 “남자친구가 학생인데 내가 밥이라도 사줘야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