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올리비아 핫세’ 우희진, 조여정도 반한 미모…버뮤다팬츠로 청량美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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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희진이 여전히 변함없는 청순미와 세련미를 과시했다.

우희진은 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여름은 계속된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프릴 디테일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연베이지 버뮤다팬츠를 매치,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단정한 무드를 완성했다.

우희진의 동안 비주얼과 단정한 스타일링은 마치 여름날 카페 거리에서 찍은 화보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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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희진이 여전히 변함없는 청순미와 세련미를 과시했다.

우희진은 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여름은 계속된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희진은 프릴 디테일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연베이지 버뮤다팬츠를 매치,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단정한 무드를 완성했다.

우희진은 9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여름은 계속된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SNS
여기에 그린 스니커즈와 화이트 삭스를 매치해 경쾌함을 더하며, 내추럴한 단발 헤어와 잔잔한 미소가 청량감을 배가시켰다.

우희진의 동안 비주얼과 단정한 스타일링은 마치 여름날 카페 거리에서 찍은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와 방송에서는 그녀를 두고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라는 수식어가 꾸준히 회자된다. 지난 6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강수지가 “오드리 헵번도 닮았다”고 극찬했고, 김지민 역시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고 감탄했다.

조여정도 과거 방송에서 “영화 주인공이었던 우희진 언니를 보고 너무 아름다워서 충격받았다”며 사인을 받았던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희진의 미모와 기품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우희진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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