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국적 남편 자진 입대’ 공효진, 뉴욕 신혼길…트렌치코트로 완성한 시크美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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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뉴욕에서 전한 근황이 화제다.
공효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트 베이지 롱 트렌치코트를 걸친 사진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 오와 뉴욕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을 마친 공효진이 케빈 오의 공연을 찾으면서 인연을 맺었고,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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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뉴욕에서 전한 근황이 화제다.
공효진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트 베이지 롱 트렌치코트를 걸친 사진을 공개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원단과 허리끈을 묶어 연출한 실루엣이 세련미를 더했다.
여기에 선명한 레드 삭스로 포인트를 주고, 블랙 스니커즈와의 대비로 경쾌함을 살렸다. 액세서리는 블루 빅 토트백과 베이지 프레임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유의 감각적인 색 조합과 여유로운 아웃핏은 편안함과 개성을 동시에 잡으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 오와 뉴욕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을 마친 공효진이 케빈 오의 공연을 찾으면서 인연을 맺었고, 연인에서 부부로 발전했다.


케빈 오는 이중국적임에도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위해 자진 입대를 택해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복무, 6월 17일 전역했다. 전역 후 두 사람은 유럽 여행을 즐긴 뒤 현재 뉴욕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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