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조에서 '2승'… 전설로 나아가는 '황금세대' 농구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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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로 여겨졌지만 '최강팀' 호주를 빼곤 모두 이겼다.
안준호 감독이 대회전 '전설이 되어 돌아오겠다'고 했던 농구 대표팀은 정말로 전설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안준호 감독은 대회전 4번의 평가전이 모두 끝난뒤 "전사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남자 농구의 '전설'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죽음의 조를 통과한 농구 대표팀은 정말로 전설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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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죽음의 조로 여겨졌지만 '최강팀' 호주를 빼곤 모두 이겼다. 안준호 감독이 대회전 '전설이 되어 돌아오겠다'고 했던 농구 대표팀은 정말로 전설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53위)은 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레바논(29위)을 상대로 97-8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한국은 2승1패로 A조 2위를 차지해 B조 3위와 12강전을 치르게 됐다.
이날 한국은 총 38개의 3점슛을 시도해 22개를 넣는 팀 3점슛 성공률이 무려 57.89%의 엄청난 '양궁 농구'를 선보여 지난대회 준우승팀 레바논을 이기는 업셋을 일으켰다.
사실 카타르는 한국보다 랭킹이 낮고 평가전에서도 이겨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지만 레바논까지 잡아낼거라곤 예상치 못했다. FIBA 랭킹 24계단이 높으며 지난대회 준우승팀이기에 선전을 바랐는데 압도적 양궁 농구가 레바논을 무너뜨린 것이다.

호주전에서 완패했지만 냉정하게 호주는 아시아 최강팀으로 이기기엔 한계가 있다. 중요한건 나머지 2경기를 모두 잡아내며 조 2위를 확보하며 죽음의 조를 통과했다는 것이다.
안준호 감독은 대회전 4번의 평가전이 모두 끝난뒤 "전사하지 않고 살아남아서 남자 농구의 '전설'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죽음의 조를 통과한 농구 대표팀은 정말로 전설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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