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 트랜스젠더 완벽 변신 비결 “마담에 직접 스타일링 받아”(복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8. 1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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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준이 트랜스젠더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이날 가면을 벗은 복면가수 '바리톤'은 유영석, 민우혁의 짐작대로 데뷔 41년 차 배우 이병준이었다.

영화 '구타유발자들', 드라마 '시크릿가든', '공부의 신',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한 이병준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자 트랜스젠더 역할을 맡았던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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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병준이 트랜스젠더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8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7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6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가면을 벗은 복면가수 '바리톤'은 유영석, 민우혁의 짐작대로 데뷔 41년 차 배우 이병준이었다.

영화 '구타유발자들', 드라마 '시크릿가든', '공부의 신',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한 이병준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자 트랜스젠더 역할을 맡았던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언급했다.

그는 "당시 마담 역할이었다. 실제 트랜스젠더 바에서 촬영했다. 마담분에게 직접 스타일링을 받았다. 의상을 다 챙겨주시고 제가 고른 적도 있다"고 회상하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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