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력의 랄리, 3G 연속 대포 ‘45호 쾅’ AL MVP는 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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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을 자랑하는 '홈런 치는 포수' 칼 랄리(29, 시애틀 매리너스)의 대포가 또 터졌다.
랄리가 3경기 연속 홈런으로 날아 올랐다.
또 랄리는 지난 9일 탬파베이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또 랄리는 이날 홈런으로 다시 60개 페이스에 올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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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을 자랑하는 ‘홈런 치는 포수’ 칼 랄리(29, 시애틀 매리너스)의 대포가 또 터졌다. 랄리가 3경기 연속 홈런으로 날아 올랐다.
시애틀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T-모바일 파크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시애틀 2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 랄리는 0-0으로 맞선 1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애드리안 하우저에게 오른쪽 담장을 넘는 2점포를 때렸다.
시즌 45호. 또 랄리는 지난 9일 탬파베이와의 1차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했다. 한동안 주춤하던 랄리의 대포쇼가 다시 시작된 것.
이로써 랄리는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또 2위권과의 격차를 4개로 벌렸다. 2위는 41개의 오타니 쇼헤이와 카일 슈와버.

더욱 놀라운 것은 랄리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플래티넘 글러브를 수상한 선수라는 것. 플래티넘 글러브 포수에 홈런왕의 힘이 더해진 것이다.
완벽한 공격과 수비. 이에 랄리는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애런 저지와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다툴 전망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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