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아파트 떠난 홍현희 숲뷰 새 집 공개, 子 준범 최애 주황 인테리어(전참시)

서유나 2025. 8. 1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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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취향을 고려해 꾸민 새 집을 자랑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 말미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새 집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준범이의 최애 색깔이 주황색"이라며 아들을 생각한 인테리어임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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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취향을 고려해 꾸민 새 집을 자랑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59회 말미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새 집이 공개됐다.

이날 예고편에서 홍현희는 이사한 새 집에서 인사했다. 준범이의 장난감이 가지런히 놓인 깔끔한 거실과 화려한 주방에 눈길을 끌었다. 홍현희는 "준범이의 최애 색깔이 주황색"이라며 아들을 생각한 인테리어임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몰라보게 훌쩍 자란 준범이의 영어 실력도 자랑했다. 준범이는 홍현희가 "파란색 주황색 섞으면?"이라고 묻자 "그린"이라고 답했고, "레드는 (영어로)?"라고 질문하자 "레드가 영어잖아"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양)세형이보다 영어를 잘해"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60억 원대로 알려진 압구정 아파트에 전세로 1년 반 거주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최근 숲뷰 집으로 이사했다.

앞서 2020년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서울 광진구 소재 3층 건물을 공동 명의로 매입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제이쓴은 라디오 방송에서 "구옥이다. 제 작업실과 커피숍을 같이 할까 한다"라며 "시세 차익을 위해 산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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