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임시국무회의…조국·윤미향 등 사면 여부 결정
박예린 기자 2025. 8. 11. 0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1일)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할지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 반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 및 특별감면 조치 등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 명단에는 조 전 대표 부부와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1일)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광복절 특사'로 사면·복권할지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 반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특별사면·특별감형·특별복권 및 특별감면 조치 등에 관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7일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 명단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되는 겁니다.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 명단에는 조 전 대표 부부와 최강욱·윤미향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됐습니다.
야권에서도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녀 둘 집에서 사망, 엄마는 추락사…본인 집 아니었다
- 초록불 횡단보도 건너다 참변…난데없이 덮쳐 2명 사망
- 공연 앞두고 팩스에 발칵…한낮 서울 2천 명 '긴급 대피'
- 환자만 매년 5천 명…"몰랐다" 물놀이 중 방심했다가는 [이과적 사고]
- 강렬한 데뷔…"손흥민의 시대가 시작됐다"
- 슈 부부, 도박 그 후 고백…"내가 모든 걸 망쳤다" 눈물의 사과
- 대통령도 "엄단하겠다"…'지게차 결박' 공장 조사했더니
- [단독] '해군호텔 유착' 수사 착수…"전직 총장들 연루"
- [D리포트] 문 열린 차량만 노렸다…1분 만에 유유히 사라진 중학생
- [자막뉴스] 치매 쥐에 리튬 투여하니 '이럴 수가'…하버드 치매 논문 나오자 과학계가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