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선한 영향력상 받더니 태도 돌변,양세찬 패션 지적에 “천사처럼 입었다” (런닝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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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이 선한 영향력상을 수상했다.
지예은은 지난달 18일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새롭게 신설된 'LG유플러스 선한 영향력상'을 수상한 바.
"선한 영향력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한 지예은은 패션을 지적하는 양세찬을 향해 "천사처럼 입었다. 선한 영향력이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귀 뒤에 오일을 바른 후 멤버들에게도 한 방울씩 나눠준 지예은은 "선한 영향력"이라는 계속된 놀림에도 불구 "저 이제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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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지예은이 선한 영향력상을 수상했다.
8월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2025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바캉스룩을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한 지예은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선한 영향력상 아니냐"고 반가워했다.
지예은은 지난달 18일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새롭게 신설된 'LG유플러스 선한 영향력상'을 수상한 바. 선한 영향력상은 예능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선한 영향력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한 지예은은 패션을 지적하는 양세찬을 향해 "천사처럼 입었다. 선한 영향력이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바캉스 특집을 맞아 "여행 갈 때 가져가고 싶은 물건 딱 한 가지를 차에서 가져올 것"을 제안했다.
지예은이 준비한 물건은 아로마 오일. 귀 뒤에 오일을 바른 후 멤버들에게도 한 방울씩 나눠준 지예은은 "선한 영향력"이라는 계속된 놀림에도 불구 "저 이제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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