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소품 절도 논란, 반납 해명에도 김종국 “3대가 재수없어” (런닝맨)[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소품 절도 논란에 휩싸였다.
송지효가 꺼낸 여행템은 평범한 슬리퍼.
김종국은 "소품 훔쳤냐. 너 그러면 3대가 재수없다"고 지적해 송지효를 당황케 했다.
송지효는 "어쩌다 제가 이걸 신고 가서 오늘 반납하려고 했다"고 해명, 하하는 "그게 훔친 것"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소품 절도 논란에 휩싸였다.
8월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2025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제작진은 바캉스 특집을 맞아 "여행 갈 때 가져가고 싶은 물건 딱 한 가지를 차에서 가져올 것"을 제안했다.
송지효가 꺼낸 여행템은 평범한 슬리퍼. 멤버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 가운데 양세찬은 "이거 '런닝맨' 슬리퍼 아니냐"고 추궁했다.
알고 보니 해당 슬리퍼는 지난 녹화 당시 소품으로 멤버들에게 전달됐던 것. 김종국은 "소품 훔쳤냐. 너 그러면 3대가 재수없다"고 지적해 송지효를 당황케 했다.
송지효는 "어쩌다 제가 이걸 신고 가서 오늘 반납하려고 했다"고 해명, 하하는 "그게 훔친 것"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14년째 활동 중단’ 한성주 “유출 영상 봤다” 선 넘은 악플에 “자랑이냐?”[종합]
- 샤이니 민호, 서울대 출신 엄친아 친형과 투샷 “진짜 닮았네”(나혼산)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맞아? 확 달라진 비현실적 얼굴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이민우 누나, 日싱글맘 임신 불구 “결혼 인정 안하고 싶었다” 솔직(살림남)[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