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전성기에 돌연 美 유학 왜? “유명해졌지만 부족함 느껴”(복면가왕)[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양파가 전성기에 돌연 유학길에 오른 이유를 밝혔다.
이날 '악귀 쫓는 호랑이'에게 단 5표 차이로 지며 6연승에 실패한 '앤틱 거울'의 정체는 '애송이의 사랑'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양파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양파가 전성기에 돌연 유학길에 오른 이유를 밝혔다.
8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7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악귀 쫓는 호랑이'에게 단 5표 차이로 지며 6연승에 실패한 '앤틱 거울'의 정체는 '애송이의 사랑'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가수 양파였다.
18살 나이에 데뷔해 H.O.T., 신화, 핑클 등 아이돌 사이에서 센세이션급 인기를 끈 양파는 82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최연소 골든컵, 신인상 등을 휩쓸었다.
양파는 "그 당시엔 오히려 너무 바쁘고 잠도 못 자서 감사함을 100% 누리지 못하고 슝 지나갔다. 그때 열심히 했던 것들이 아직도 많은 분들 가슴 속에 남아있다 보니까 과거에 '감사하다',' 기쁘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성주는 "제일 궁금한 부분이 한창 전성기에 돌연 미국 유학을 떠나셨다. 인기를 놓고 공부하러 간다는 게 쉽지 않았을 것 같다"며 당시의 생각을 물었다.
양파는 이에 "전 유명해졌다고 해서 인간 이은진으로서의 삶이 끊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가수가 됐지만 학생으로서의 제 모습도 추구하고 싶었던 것 같다.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채우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아 민우혁이 "진짜 멋있다"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14년째 활동 중단’ 한성주 “유출 영상 봤다” 선 넘은 악플에 “자랑이냐?”[종합]
- 샤이니 민호, 서울대 출신 엄친아 친형과 투샷 “진짜 닮았네”(나혼산)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맞아? 확 달라진 비현실적 얼굴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이민우 누나, 日싱글맘 임신 불구 “결혼 인정 안하고 싶었다” 솔직(살림남)[결정적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