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모래놀이터 구석구석… 친환경 오존수로 소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성동구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놀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모래놀이터 소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2018년부터 모래 속 세균과 동물 배설물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을 소독 작업을 통해 제거해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고 놀이터를 찾는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래놀이터 소독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동구는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놀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모래놀이터 소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2018년부터 모래 속 세균과 동물 배설물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 요인을 소독 작업을 통해 제거해 기생충 감염을 예방하고 놀이터를 찾는 어린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구에서 관리하는 공원의 모래놀이터는 물론 지역 공동주택, 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매년 상·하반기 모래놀이터 소독을 무료로 지원 중이다. 상반기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 모래놀이터 총 58곳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다.
모래 소독은 전담팀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오존수를 활용해 실시한다. 또 어린이공원에는 연 2회 기생충 검사와 연 1회 중금속 검사도 한다. 소독을 원하면 오는 18일까지 구 공원녹지과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래놀이터 소독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한성주, ‘사생활 유출’ 14년 만에 근황…의외 유명인과 ‘찰칵’
- 문소리♥장준환, 결혼 20년 만에 별거…‘각집 부부’ 됐다
- “연대 김태희였다” 대학생 시절 사진 공개한 아나운서
- 이영애, 73세 남편과 매일 키스…주말엔 ‘이것’ 근황 포착
- “부부로 첫걸음” 윤두준♥김슬기 17일 결혼 ‘깜짝 청첩장’… 무슨 일
- 허경환, 사지연장술 병원 찾았다…“키 177㎝ 되고 싶다”
- 美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샤넬 매장 출입 거부 수모…왜?
- 김병만, 혼외자 2명 존재 인정…“재혼 예정 여성과 사이에 출산”
- 연예인 모델 믿고 썼는데…정주리가 올린 ‘사과문’ 내용
- 신화 이민우, ‘싱글맘’ 예비신부 공개…6살 딸과도 다정하게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