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100억 세컨 하우스서 직접 딸 전용 수영장 관리...럭셔리한 일상공개

임은서 기자 2025. 8. 11. 05: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이하정이 직접 딸 전용 수영장을 관리하는 아빠 정준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 이하정 인스타그램 캡처

[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직접 딸 전용 수영장을 관리하는 아빠 정준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지난 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연이틀 도수치료를 못 받았더니 목이랑 허리가 안 좋아서 빨리 병원에 가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세컨하우스에서 보내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정 인스타그램 캡처

이하정은 “남편은 테라스에서 유담이 전용 수영장 정리하고, 갈비곰탕에 누룽지까지 뚝딱! 부리나케 미팅하러 출근”이라며 남편의 일상을 전했다. 이어 집 안에서 정준호의 뒷모습을 촬영한 사진도 함께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정준호는 송도 골프장 내에 지하 1층~지상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지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었다. 해당 단독주택단지는 최대 100억 원 이상의 호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