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나이트클럽서 총격으로 8명 사망·3명 부상
장재용 jyjang@mbc.co.kr 2025. 8. 11. 0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콰도르 과야스주 산타루시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현지시간 10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중무장한 채 오토바이 등을 타고 와 범행을 저질렀으며 사망자 대부분은 20대에서 40대로 전해졌습니다.
치안이 극도로 불안한 에콰도르에선 올해 들어서만 4천600명이 살해됐고, 지난해에도 7천 명이 살해됐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콰도르 과야스주 산타루시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현지시간 10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용의자들은 중무장한 채 오토바이 등을 타고 와 범행을 저질렀으며 사망자 대부분은 20대에서 40대로 전해졌습니다.
치안이 극도로 불안한 에콰도르에선 올해 들어서만 4천600명이 살해됐고, 지난해에도 7천 명이 살해됐다고 AP통신은 전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4352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누나'이자 '멘토'였다‥베일 벗는 '집사 특혜'
- 윤석열 재판 내일 재개‥재판부, 강제구인 나서나?
- 12·3에 갇힌 국힘 "윤석열 만고의 역적" "계엄에 다친 사람 있나"
- 미 "한국, 국방비 3.8%로 증액‥'전략적 유연성' 지지해야"
- 지게차로 괴롭힘 당한 외국인노동자‥임금 체불 피해도
- 윤석열 대통령실 '극우 방패' 동원 정황‥유튜버 공개 왜?
- [스트레이트] '경제 공동체'였나‥베일 벗는 '특혜'
- [스트레이트] 짓밟힌 헌법‥'반민특위'와 '12·3 내란'
- [지구한바퀴] "불탄 숲 그대로 둔다" 의성 고운사의 선언‥산림정책 논쟁은 팽팽
- 내일 8·15 특별사면 명단 최종 결정‥사실상 조국 사면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