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 '시니어 데뷔 무대' 챌린저 시리즈서 동메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 신지아(세화여고)가 시니어 데뷔 무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년 연속 은메달을 획득,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신지아는 시니어 무대에서 치른 첫 대회부터 입상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피겨 기대주 신지아(세화여고)가 시니어 데뷔 무대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신지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드에서 열린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CS 크랜베리 컵 인터내셔널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 점수(TES) 64.57점, 구성 점수(PCS) 57.28점을 획득, 합계 117.85점을 받았다.
이로써 신지아는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록한 62.12점을 더해 총점 179.97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년 연속 은메달을 획득,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신지아는 시니어 무대에서 치른 첫 대회부터 입상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신지아는 "시니어 데뷔 무대라 설레면서도 긴장됐다. 실수가 나와 속상한 점도 있다"면서 "다음 대회인 네벨혼 트로피에서는 부족한 부분을 더 보완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각오를 전했다.
신지아는 12일 시니어 첫 메달을 목에 걸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9월 25일부터 독일 오버스트도르프에서 열리는 2025 ISU CS 네벨혼 트로피에 출전할 예정이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아나운서 시절 미모 여전
- "손잡고 '자기'라 부르는데…잠자리 없으면 외도 아니다?" 아내 황당 변명
-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반, 월 1억 매출…홍보 안 했다" 깜짝 근황
- "8억 집 해준 시애미 남편 명의로 사놓고 멍멍이 소리" 며느리 막말 '뭇매'
- 48세 탕웨이,10년만에 둘째 임신 "또다른 망아지 생겨"…국내외 축하 물결(종합)
- 양말 속에 휴대폰, 여자 화장실 들락날락…7명이나 찍은 영상 '우수수'[영상]
- '상간녀가 방송 나왔다' 저격당한 여성 "아직 재밌는 얘기 많다" 의미심장 글
- '룸살롱 접대' 연루 의혹 양정원 "3살 아기 홀로 키워…배려해달라"
- "난 병원 사무장, 가게 망하게 해줄게"…35주 차 만삭 임신부에게 폭언[영상]
- "이 아줌마는 장사하면 안 되겠네" 야시장 막말 커플…겁먹은 상인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