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국’ 놓친 중국, 아르헨티나·브라질 원하는 일본이 부럽다…“월드컵 진출 팀과 탈락 팀 차이 크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은 '메시국' 아르헨티나를 놓쳤고 일본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이미 월드컵에 진출한 팀, 탈락한 팀은 A매치 기간 때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그러나 월드컵 진출 팀과 탈락 팀의 수준 차이는 상당하다. 예를 들어 중국은 비교적 약한 상대와 만나는 반면 일본과 같이 강팀은 월드컵급 팀과 대결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메시국’ 아르헨티나를 놓쳤고 일본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중국은 최근 아르헨티나와 평가전 소문 중심에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여러 이유로 성사시키지 못했고 결국 일본이 그 기회를 얻게 됐다.
중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진출 실패 후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경질, 차기 사령탑 부임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북중미월드컵에 진출한 대한민국, 일본 등이 세계 강호와 평가전을 치르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을 뿐이다.

반면 중국은 베트남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에서 베트남으로 바뀌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이미 월드컵에 진출한 팀, 탈락한 팀은 A매치 기간 때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그러나 월드컵 진출 팀과 탈락 팀의 수준 차이는 상당하다. 예를 들어 중국은 비교적 약한 상대와 만나는 반면 일본과 같이 강팀은 월드컵급 팀과 대결할 기회를 얻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초청했다. 유럽 팀들이 평가전을 소화할 수 없는 일정 속, 일본은 다른 대륙의 상대를 탐색했다. 그리고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초청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베이징 청년보’는 “중국이 아르헨티나와 평가전을 한다고 해도 주목도, 흥행 수익 외 실질적인 전력 강화나 훈련 효과가 거의 없다. 두 팀의 전력차가 워낙 크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또 아르헨티나와의 대전료는 매우 높다. 수천만 위안 수준이다. 중국축구협회가 감당할 예산이 없다”고 더했다.

더욱 실망스러운 건 중국이 상대해야 할 베트남은 그들이 바라는 시원한 승리의 희생양이 될 최약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중국은 베트남과의 최근 5차례 맞대결에서 4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하나, 시원스러운 승리는 거의 없었다. 3년 전에는 1-3 대패하기도 했다.
‘소후닷컴’은 “중국은 베트남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아르헨티나가 아닌 베트남이 상대가 된 건 다소 아쉬운 일이다. 그러나 중국은 최근 베트남과의 맞대결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중국은 이번에 확실한 우위를 보여야 하며 이를 통해 다가올 월드컵 예선에서 승리 가능성을 높이고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고 바랐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학대 주장’ KG, 결국 JYP와 결별...“원만히 상호 합의...미래 응원” (공식) [전문] - MK스포츠
- 구혜선 “미디어서 안재현과 이혼 언급은 2차 가해...당장 중단되길” [전문] - MK스포츠
- 이현이, 하와이서 등판 연출한 튜브탑룩…‘휴가 여신’ 출근 완료 - MK스포츠
- ‘탄수화물 끊은’ 기은세, 루프탑서 뽐낸 마네킹 몸매…저탄고지 1개월 결과 - MK스포츠
- ‘황희찬 이적설’ 韓 PL 전멸 위기, ‘HERE WE GO’ 확인까지…“올 여름 울버햄튼 떠날 수도, 2개
- ‘메시국’ 놓친 중국, 아르헨티나·브라질 원하는 일본이 부럽다…“월드컵 진출 팀과 탈락 팀
- ‘난적’ 카타르·레바논 잡은 대한민국, ‘죽음의 조’ 넘어 위를 바라보다…안준호 감독 “전
- ‘KOR든스테이트’ 대폭발! 유기상·이현중 펄펄 난 대한민국, ‘난적’ 레바논 꺾었다…‘B조 3
- “내용 너무 안 좋아”…또또또 재정비 시간 가지는 한화 엄상백, MRI 검진도 받는다 - MK스포츠
- ‘亞 3류’ 중국 축구의 현실 ‘BJ’ 클린스만 싫지 않다! BUT 문제는 따로 있다 “국가대표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