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이 모종삽으로 60대 2명 폭행…현행범 체포

박예린 기자 2025. 8. 11. 0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진은 이송되는 피해자의 모습.

어제(11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60대 남성 2명을 모종삽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대 남성 A 씨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 1층에 있던 피해자들에게 삽을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머리 등을 다친 피해자들은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10일 오후 7시 40분께 서울 성북구 석관동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60대 남성 2명을 모종삽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이송되는 피해자의 모습.

어제(11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성북구 석관동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60대 남성 2명을 모종삽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대 남성 A 씨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 1층에 있던 피해자들에게 삽을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머리 등을 다친 피해자들은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