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창작 오페라 페스티벌 조선오페라단 ‘대한광복단’ 초연
김성현 기자 2025. 8. 11. 00:39
대한민국 창작 오페라 페스티벌(예술 총감독 김지은)이 16~17일 오후 7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첫날인 16일에는 현제명의 오페라 ‘춘향전’과 창작 오페라 ‘주기철의 일사각오’를 공연한다. 17일에는 독립 운동가 채기중(1873~1921) 선생의 삶을 그린 창작 오페라 ‘대한광복단’을 조선오페라단(단장 최승우)이 초연한다. 이번 초연 이후에는 미국 뉴욕 카네기홀 공연 등도 추진 중이다. 베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지휘 김봉미)가 연주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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