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모종삽으로 '묻지마 폭행'…60대 2명 이송
표언구 2025. 8. 11. 00:22
보도기사
묻지마 폭행 피해자 이송되는 모습

가해자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 1층에 있던 피해자들에게 삽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자들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출혈이 있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들은 A씨와 알지 못하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검거해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 연합뉴스)
표언구 취재 기자 | eungoo@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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