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주최 금강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열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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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열린 전국 '축구꿈나무 대제전' '2025 금강대기 유소년 축구대회'가 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축구협회, 횡성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횡성 생활체육공원과 문화체육공원, 둔내종합체육공원 등 3곳의 경기장에서 전국 각지의 55개 유소년 우수 축구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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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에서 열린 전국 ‘축구꿈나무 대제전’ ‘2025 금강대기 유소년 축구대회’가 7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고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축구협회, 횡성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횡성 생활체육공원과 문화체육공원, 둔내종합체육공원 등 3곳의 경기장에서 전국 각지의 55개 유소년 우수 축구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무더위속에서도 대한축구협회 감독관 및 심판진의 공정한 경기진행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주최측은 경기장 안전시설과 응급시설 등을 수시로 점검하며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대회를 이끈 것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여름방학 기간에 열려 선수단과 함께 횡성을 찾은 가족 등 2000여명은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등 지역상권을 이용하고, 경기가 없는 낮시간대 횡성호수길, 중앙시장 등을 찾는 등 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 이번 대회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단은 최신 경기장 시설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여 유소년 축구의 저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금강대기 유소년대회는 피서철 상경기 활성화 뿐 아니라 축구꿈나무들의 우수한 경기를 볼 수 있는 횡성의 대표 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지만 안전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성공적인 대회로 마무리된 만큼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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