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3G 연속’ 안타 행진→‘타격감’ 준수한 손아섭, “내가 우승의 마지막 퍼즐? 부담감 이겨낼 것” [SS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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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37)이 적응을 마친 모양새다.
손아섭은 "우승 마지막 퍼즐이라는 말이 부담스럽긴 하다. 그러나 이겨내서 팀 우승에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아섭은 "사실 8일~9일 잠실 LG전 내가 첫 선발 출전한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굉장히 부담스럽고 마음에 짐이 컸다"고 되돌아봤다.
한화 우승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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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한화 손아섭(37)이 적응을 마친 모양새다. 연일 준수한 타격감을 자랑한다. 손아섭은 “우승 마지막 퍼즐이라는 말이 부담스럽긴 하다. 그러나 이겨내서 팀 우승에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화 이적 후 3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1번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있다. 김경문 감독이 “빠르게 적응해준 손아섭에게 고맙다”고 말할 정도다.
손아섭은 “사실 8일~9일 잠실 LG전 내가 첫 선발 출전한 두 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굉장히 부담스럽고 마음에 짐이 컸다”고 되돌아봤다.
그러면서 “최근 경기를 앞두고 심적으로 안정을 찾기 위해 명상도 하고 노력했다. 최근 경기력이 나쁘지 않아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화 우승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불린다. 경험도 풍부하고, 리더십도 투철하다. 우승을 하려면 ‘베테랑’ 선수의 이끌어 주는 모습이 필요하다. 그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손아섭은 “프리에이전트(FA) 이적도 해봤지만, 지금이 가장 떨리고 부담감이 컸다. 사실 며칠 동안 잠도 못 자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와 김경문 감독님께서 나를 필요로 해서 이곳에 왔다. 부담을 짊어지겠다.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이겨내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커리어가 대단한 선수다. 그러나 한국시리즈 경헙이 전무하다. 손아섭은 “아직 경기가 많이 남아 있다. 1승이 중요한 시기다. 한국시리즈를 생각할 여유가 없다. 상대도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무조건 승리만 바라본다”고 했다.
오는 12일 대전 롯데전부터 우익수 수비를 소화할 예정이다. 몸 상태도 나쁘지 않다. 그는 “언제든 항상 준비되어 있다. 모든 에너지를 그라운드에 쏟아부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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