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지나니 열대야 주춤…온열질환자 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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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계속되는 가운데 10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6명 추가되며 누적 3372명으로 집계됐다.
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이날까지의 폭염 피해현황을 집계한 결과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3372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나타났다.
양식피해는 이날 85마리가 발생, 누적 18만 3709마리가 됐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달 25일 폭염 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대본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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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계속되는 가운데 10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6명 추가되며 누적 3372명으로 집계됐다.
10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부터 이날까지의 폭염 피해현황을 집계한 결과 누적 온열질환자는 총 3372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나타났다.
가축 피해는 누적 148만 3982마리다. 양식피해는 이날 85마리가 발생, 누적 18만 3709마리가 됐다.
중대본은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1~25℃, 최고 28~32℃)과 비슷, 습도가 높아 대부분 최고체감온도 31℃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제주 4개 구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이상 유지될 때 내려진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달 25일 폭염 재난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대본을 가동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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