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명은, 동건과 데이트 중 눈물 "안쓰러우면서 리스펙"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8. 10.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글즈7' 명은이 동건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이날 명은과 동건은 1대 1일 라운딩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그러더니 명은은 자신의 아팠던 기억을 떠오른 듯 눈물을 흘렸다.

명은을 바라보던 동건도 "생각의 깊이가 깊어 보이는 게 보였다. 그래서 궁금했다"며 명은에게 호감이 있음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돌싱글즈7 / 사진=MB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돌싱글즈7' 명은이 동건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7'에서는 돌싱남녀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려졌다.

이날 명은과 동건은 1대 1일 라운딩 데이트 시간을 가졌다.

동건은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있다"며 "없었던 사람이 순위에 들어온 것도 있다. 처음 봤던 이미지랑, 대화하면서 들어보면 많이 다른 것 같다"고 솔직히 말했다.

명은도 "혼란스러웠다"며 "내가 왜 2순위로 찍었는지 궁금하지 않냐. 대화를 해봤을 때 엄청 순애보적인 부분이 있더라"고 얘기했다.

이어 "연애를 할 때 무조건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게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로 엄청 리스펙한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은 몇 없다"고 말을 이어갔다.

그러더니 명은은 자신의 아팠던 기억을 떠오른 듯 눈물을 흘렸다. 명은을 바라보던 동건도 "생각의 깊이가 깊어 보이는 게 보였다. 그래서 궁금했다"며 명은에게 호감이 있음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