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오는 12일 미국·시리아와 시리아 재건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르단은 오는 12일 미국 및 시리아와 시리아 재건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요르단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아사드 알시바니 시리아 외무장관과 토마스 배럭 미국 시리아 특사와 회의를 갖고 시리아 재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은 지난 6일 시리아 재건을 위해 여러 기업과 140억 달러(약 19조 5000억 원) 규모의 12개 주요 전략 프로젝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요르단은 오는 12일 미국 및 시리아와 시리아 재건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요르단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아사드 알시바니 시리아 외무장관과 토마스 배럭 미국 시리아 특사와 회의를 갖고 시리아 재건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리아는 지난해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 정권을 축출하면서 13년 넘게 지속된 내전을 종식했다.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은 지난 6일 시리아 재건을 위해 여러 기업과 140억 달러(약 19조 5000억 원) 규모의 12개 주요 전략 프로젝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프로젝트에는 다마스쿠스 신공항 건설 및 지하철 건설 등이 포함됐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9살 때 발육 멈춘 40대 배우, 고교 동창과 결혼…"어머니와 아들 같다" 조롱
- 가족 버린 노름꾼 아빠…유언장엔 "재산 모두 내연녀에게" 충격
- 홀로 키운 외동딸 탈탈 털어 시집보냈는데…"병원비 좀" 부탁하자 모른 척
-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N이슈]
- "소녀가장이래, 마음껏 태움해도 못 나가"…신입 간호사 폭로 글 시끌
- '충주걸'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혼자 잘 사니 좋냐"
- 홍현희 "임신했더니 동기가 기 받게 '속옷' 달라고…빨면 안 된다더라"
- 고개 빳빳이 카메라 응시…'여고생 살해' 23세 장윤기 구속송치(종합)
- "일과시간 계약직 화장실 사용 경멸한다"…새 직장 지사장 말에 분노
- 불법 촬영 신고한다는 여친 폭행…"너 때려서 미안한데 해봐"[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