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유세윤, 인형 황당 추론에 "되게 못 보네" [TV나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글즈7'의 인형과 동건이 다소 아쉬운 촉을 자랑했다.
이날 인형과 동건은 방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추론했다.
동건은 "남자는 잘 안 보이는데 여자는 보인다"라고 말했고, 인형은 순위에 없는 인물인 지우에 대해 "지우는 좀 어떤 것 같냐"라고 물었다.
동건은 지우가 희종이나 도형에게 관심이 있어 보인다고 추측했고, 유세윤은 "되게 못 보네"라며 황당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돌싱글즈7'의 인형과 동건이 다소 아쉬운 촉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MBN 연애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는 '직업 공개' 이후 '1:1 라운딩 데이트' 현장이 방송됐다.
이날 인형과 동건은 방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추론했다. 동건은 "남자는 잘 안 보이는데 여자는 보인다"라고 말했고, 인형은 순위에 없는 인물인 지우에 대해 "지우는 좀 어떤 것 같냐"라고 물었다.
동건은 지우가 희종이나 도형에게 관심이 있어 보인다고 추측했고, 유세윤은 "되게 못 보네"라며 황당해했다.
인형은 "내 느낌상 어제부터 그냥 지우가 나한테 관심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라며 "평소에 시선 같은 것도 느껴졌다. 직업 소개할 때 내가 맨 끝에 앉아 있었는데 지우가 내 옆에 앉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라고 지우가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듯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여기 아무도 못 느꼈는데"라며 황당함을 드러냈고, 유세윤은 "여기는 똥촉방이다. 저 방은 절대 들어가지 말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돌싱글즈7']
돌싱글즈7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