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168.2㎝ 김준호 168.5㎝ 실제 키 확인하고 충격 (미우새)

유경상 2025. 8. 10. 22: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경환과 김준호가 실제 키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8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허경환이 키 늘릴 결심을 하고 정형외과를 찾아갔다.

이어 3D 엑스레이로 확인한 김준호의 키는 168.5cm로 허경환과 0.3cm 차이.

김준호는 "169cm가 안 된다고요?"라며 씁쓸해했고 의사는 "지금 키에 대한 다리 비율이 허경환보다 더 짧다"고 말해 비율에서 김준호를 더 절망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허경환과 김준호가 실제 키를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8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허경환이 키 늘릴 결심을 하고 정형외과를 찾아갔다.

허경환이 3D 엑스레이로 확인한 실제 키는 168.2cm였다. 허경환은 “나 너무 충격이 크다”며 망연자실했고 의사는 “키, 몸 비율을 말씀 드리겠다. 키에 대비한 하체 비율이 한국 평균보다 하체가 짧은 편”이라고 말했다.

김준호가 “숏다리란 소리네요”라고 꼬집자 허경환은 “그러니까 늘려야 되는, 늘리면 딱 좋을 만한”이라고 수습했다.

의사가 “희망하는 키가 어느 정도 되냐”고 묻자 허경환은 “180cm 원하지도 않는다. 177cm에서 180cm인데 몸이 받쳐줄까 걱정”이라고 답했다.

의사는 “8cm 연장하면 177cm다. 종아리나 허벅지 한쪽에서 8cm는 안 좋다. 나눠서 하면 부담이 적다. 그렇게 하면 177cm이라도 180cm 넘게 보일 거”라며 “지금 키에 비해 팔이 긴 편이라. 비율적으로 큰 문제는 안 되겠다”고 예측했다.

이어 3D 엑스레이로 확인한 김준호의 키는 168.5cm로 허경환과 0.3cm 차이. 김준호는 “169cm가 안 된다고요?”라며 씁쓸해했고 의사는 “지금 키에 대한 다리 비율이 허경환보다 더 짧다”고 말해 비율에서 김준호를 더 절망하게 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