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158㎝인데 169㎝ 나보다 다리 길어” 2세 키+비율 걱정 (미우새)

유경상 2025. 8. 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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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김준호는 "너는 배우상이지 돈도 벌었지 개그도 하지. 넌 다 가졌는데 키만 없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형도 앞으로 볼 조카들에게 희망을 줘야지"라고 응수했다.

김준호는 "나도 네가 수술해서 멀쩡하면 고민해봐야겠다. 169cm로 살았지만 175cm로 살아보고 싶다"며 "지민이가 158cm인데 나보다 다리가 길다. 자식까지 이렇게 살게 할 수 없다"고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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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8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허경환이 키 늘릴 결심을 하고 정형외과를 찾아갔다.

허경환은 “난 진짜 진지하게 내 인생 마지막으로 한 번 클 생각으로 왔다. 오늘 상담 받고 괜찮으면 예약을 할 거”라며 키 커지는 수술에 관심을 보였다.

허경환은 “키 작은 걸로 많이 해먹었다. 해먹을 만큼 해먹었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나 결혼 못한 것 168cm 때문인지 모른다. 키 때문에 망설이는 여자가 몇 명 있었다. 최근 소개팅도 키 때문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김준호는 “너는 배우상이지 돈도 벌었지 개그도 하지. 넌 다 가졌는데 키만 없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형도 앞으로 볼 조카들에게 희망을 줘야지”라고 응수했다.

김준호는 “나도 네가 수술해서 멀쩡하면 고민해봐야겠다. 169cm로 살았지만 175cm로 살아보고 싶다”며 “지민이가 158cm인데 나보다 다리가 길다. 자식까지 이렇게 살게 할 수 없다”고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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