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158㎝인데 169㎝ 나보다 다리 길어” 2세 키+비율 걱정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가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김준호는 "너는 배우상이지 돈도 벌었지 개그도 하지. 넌 다 가졌는데 키만 없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형도 앞으로 볼 조카들에게 희망을 줘야지"라고 응수했다.
김준호는 "나도 네가 수술해서 멀쩡하면 고민해봐야겠다. 169cm로 살았지만 175cm로 살아보고 싶다"며 "지민이가 158cm인데 나보다 다리가 길다. 자식까지 이렇게 살게 할 수 없다"고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준호가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8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허경환이 키 늘릴 결심을 하고 정형외과를 찾아갔다.
허경환은 “난 진짜 진지하게 내 인생 마지막으로 한 번 클 생각으로 왔다. 오늘 상담 받고 괜찮으면 예약을 할 거”라며 키 커지는 수술에 관심을 보였다.
허경환은 “키 작은 걸로 많이 해먹었다. 해먹을 만큼 해먹었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나 결혼 못한 것 168cm 때문인지 모른다. 키 때문에 망설이는 여자가 몇 명 있었다. 최근 소개팅도 키 때문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김준호는 “너는 배우상이지 돈도 벌었지 개그도 하지. 넌 다 가졌는데 키만 없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형도 앞으로 볼 조카들에게 희망을 줘야지”라고 응수했다.
김준호는 “나도 네가 수술해서 멀쩡하면 고민해봐야겠다. 169cm로 살았지만 175cm로 살아보고 싶다”며 “지민이가 158cm인데 나보다 다리가 길다. 자식까지 이렇게 살게 할 수 없다”고 2세의 키와 비율을 걱정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구혜선 저격했는데‥이민정, 안재현에 “여친 생기면 나 보여줘, 사람 잘 본다”(가오정)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바다→정주리 사과 “제보 받은 후 조치, 죄송” 거짓 광고·소비자 기만 이슈 들썩[종합]
- 강성연, 49세 안 믿기는 숏팬츠 각선미…점점 더 어려지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맞아? 확 달라진 비현실적 얼굴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