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국가유산 야행’ 14일 개막

정면구 2025. 8. 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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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강릉국가유산 야행'이 이달(8월) 14일부터 사흘 동안 강릉시 대도호부관아와 명주동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 기간 대도호부사의 부임 행차 퍼레이드와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밤의 문화시장 등 8가지 문화 행사가 진행됩니다.

특히, 밤하늘에 드론 1,000대를 투입해 강릉의 역사와 설화를 선보이는 행사도 마련됩니다.

강릉시는 '강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야행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면구 기자 (n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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