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1박 2일' 합류 1년… "함께 해 너무 행복"
김진석 기자 2025. 8. 10. 21:59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벌써 1년이 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조세호·이준의 합류 1주년 특집 여행 '잡네투어'가 공개됐다.
첫 돌을 맞이한 조세호·이준의 버킷리스트를 이뤄주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준비했다.
오프닝에서 제작진은 "조세호 씨와 이준 씨의 합류 1주년을 맞아…"라고 입을 열었다. 문세윤은 "굿바이 조세호?"라며 하차 논란을 제기했 조세호는 당황한 목소리로 "1년간 함께 해서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담당 작가와 합류 1주년 관련 인터뷰를 무려 4시간이나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이준은 "나는 40분 동안 했는데"라고 말했다. 딘딘은 "(작가가) 얼마나 열받았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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