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선출' 안보현, 187cm 80kg 관리 비법 "하루 닭가슴살 8팩" ('냉부')[순간포착]

연휘선 2025. 8. 10. 2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복싱 선수 출신의 배우 안보현이 '냉부'에서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와 연기자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임윤아가 먼저 냉장고를 공개했고 이날 '냉부'에서는 안보현이 냉장고를 공개했다.

복싱 선수 출신인 안보현은 현재도 꾸준한 체중관리에 힘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연휘선 기자] 복싱 선수 출신의 배우 안보현이 '냉부'에서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와 연기자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남여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바. 앞서 임윤아가 먼저 냉장고를 공개했고 이날 '냉부'에서는 안보현이 냉장고를 공개했다. 

복싱 선수 출신인 안보현은 현재도 꾸준한 체중관리에 힘썼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으로도 187cm의 큰 키에 80kg의 늘씬한 체중을 자랑했다. 이에 그는 "술을 좋아하는데 관리 차원에서 금주를 하고 있다"라며 "포만감은 해결해야 할 것 같아 제로 맥주를 먹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안보현은 "복싱 할 때는 머리를 삭발하거나 종이커벵 껌을 씹어서 침을 뱉어서 200g씩 조절하느 사람도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보현 역시 "저는 손목을 잡거나 볼살을 물었을 때 몇 키로 느낌이 딱 온다"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그렇다고 식욕이 없는 편도 아니었다. 안보현은 "디저크나 빵을 좋아해서 군대에 있을 때도 초코파이 16개씩 먹었다. 마침 찾은 게 곤약빵이다.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딱딱하지 않고 쫄깃하고 칼로리도 낮다"라며 추천했고 통밀 파스타, 오트밀, 과일 등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들을 자랑했다. 

더욱이 그는 "과일은 어쩔 수 없이 먹는다. 사과는 식감 때문에 꺼려 한다. 사과, 오이를 생으로 먹으면 이가 간질간질하다. 양치하고 싶다. 어디서 본 게 있어서 사과에 땅콩버터 먹으면 좋다고 해서 먹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닭가슴살 한 무더기인 냉동실에도 안보현은 "닭을 싫어한다. 치킨을 한 번도 시켜먹은 적 없다고 했다. 혼자서는 시킨 적 없고 닭가슴살도 선호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그는 "쌀밥 200g에 닭가슴살 8팩을 하루에 먹는다"라며 오리 가슴살 생선 등 대체할 단백질은 항상 구비해두고 있어 안타까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자극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JTBC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