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은 동작구, 소상공인 개별 간판 지원···최대 200만 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작구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소상공인 개별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업소 당 1개의 노후 간판에 한해 교체설치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간판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14일부터 지원신청서, 광고 수행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광고물 설치 장소 현장 사진 및 원색 도안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건설행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작구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소상공인 개별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업소 당 1개의 노후 간판에 한해 교체설치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새롭게 교체하는 간판은 광고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되 업소 별 특징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모두 ‘LED벽면이용 간판’으로 설치된다.
지원 대상은 동작구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건물명 간판,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업소, 무점포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간판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14일부터 지원신청서, 광고 수행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광고물 설치 장소 현장 사진 및 원색 도안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건설행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요즘 10대들 참 큰일이네'…직장인도 아닌데 '이 질병' 호소 급증
- '신호위반' 배달 오토바이에 7세 여아 깔려…'사과도 없이 담배만 뻑뻑'
- '그럼 그날 수입은? '택배 없는 날' 절대 반대'…쿠팡 배송기사들, 무슨 일?
- '빵 성지인 줄만 알았는데'…서울·부산 다 제친 '디저트 성지' 정체는 바로
- '그만 맞고 싶어서 그랬다'…새파랗게 피멍 든 日 70대 아버지, 아들 찌르고 자수
- '20년 혼자 살았는데'…80대 시골 할머니 'HIV 감염' 미스터리에 의학계 '깜짝'
- '팬티 다 보이는 'X 싼 바지'? NO'…제니·카리나도 즐겨 입는 '이 패션' 뭐길래?
- '사별 후 남자 BJ에 빠진 엄마, 1000만원 후원에 무료 노동까지…어쩌죠?'
- '불륜대국이라니 믿을 수 없어'…의외의 결과에 놀란 '이 나라'
- '침대에 때가 한가득'…5개월째 샤워 안 하는 딸 어찌하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