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 입은 동작구, 소상공인 개별 간판 지원···최대 200만 원

박시진 기자 2025. 8. 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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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소상공인 개별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업소 당 1개의 노후 간판에 한해 교체설치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간판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14일부터 지원신청서, 광고 수행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광고물 설치 장소 현장 사진 및 원색 도안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건설행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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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 신청사. 사진제공=동작구
[서울경제]

동작구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소상공인 개별 간판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업소 당 1개의 노후 간판에 한해 교체설치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새롭게 교체하는 간판은 광고물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되 업소 별 특징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모두 ‘LED벽면이용 간판’으로 설치된다.

지원 대상은 동작구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건물명 간판,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업소, 무점포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간판개선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14일부터 지원신청서, 광고 수행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광고물 설치 장소 현장 사진 및 원색 도안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구청 건설행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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