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나띠, '여신' 분위기 물씬…"있는 그대로의 내가 되자"

이해린 기자 2025. 8. 1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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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시게트 페스티벌' 출연
9일 캐리비안 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열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 참여
키스오브라이프 나띠./나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의 나띠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나띠는 7일 인스타그램에 "Be yourself, Be fre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갈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공개된 사진 속 나띠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다. 긴 생머리와 길게 늘어진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띠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러운 조명과 끼가 넘치는 표정이 어우러져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사랑해요"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에요" "날 가져요" "미모 미쳤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6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시게트 페스티벌(Sziget Festival)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총 14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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