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천 황현 생가 '지정문화유산' 지정 추진

문형철 2025. 8. 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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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출신의 우국지사인
매천 황현 선생의 생가가
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 독립 유산을
체계적으로 보호·관리하기 위해 
광양에 있는 매천 황현 선생의 생가와
묘소 등을
'전라남도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오는 13일부터 이틀 동안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전남의 의로운 역사와 독립정신을
배울 수 있는 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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