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 돗자리 공장 화재 9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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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소재 돗자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9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여러동이 피해를 입었다.
10일 뉴시스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0분쯤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돗자리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오후 4시18분쯤 완전 꺼졌다.
해당 화재에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옆 건물로 확산된 화재에 공장 건물 5개동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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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소재 돗자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9시간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여러동이 피해를 입었다.
10일 뉴시스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0분쯤 양주시 은현면의 한 돗자리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오후 4시18분쯤 완전 꺼졌다. 발생 약 8시간40분 만이다.
해당 화재에 소방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옆 건물로 확산된 화재에 공장 건물 5개동이 피해를 입었다.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외국인 근로자 5명이 대피했으며 70여건의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이 외부 적재물에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원인 및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정기종 기자 azoth4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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