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악귀 쫓는 호랑이' 新 가왕 등극…5연승 가왕 '앤틱 거울'은 가수 양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0대 가왕은 '악귀 쫓는 호랑이'였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250대 가왕은 '악귀 쫓는 호랑이'였다.
이어 5연승 가왕 '앤틱 거울'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가수 양파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0대 가왕은 '악귀 쫓는 호랑이'였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가왕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날 '앤틱 거울'은 'I AM'을 선곡해 단단한 고음으로 가왕의 저력을 보였다. 이에 '악귀 쫓는 호랑이'는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선곡해 강렬하고 거침없는 샤우팅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50대 가왕은 '악귀 쫓는 호랑이'였다. '악귀 쫓는 호랑이'는 "너무 감사하다. 지금 되게 꿈같고 가왕의 자리를 여러분들의 손으로 만들어 주셔서 노래할 맛이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5연승 가왕 '앤틱 거울'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는데 그는 가수 양파였다.
양파는 "가면을 벗으니 공기가 신선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제작진분들이 '복면가왕' 출연을 제안해 주셨을 때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망설였다. 어렵사리 나온 무대에서 많이 배웠고, 노래를 처음 시작했던 그때의 마음이 생각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 이 시기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게 너무 감사하단 생각을 하며 출연했다"고 하며 "가수 양파로 살아온 시간이 인간 이은진으로 살아온 시간보다 길어졌는데 그에 준하는 성실한 활동을 하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앞으로는 성실하지 못했던 빈 공간들을 좀 더 촘촘히 채우도록 하겠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더 많은 무대에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안녕하새우'는 가수 양지은 "父에 신장 기증…엄지 치켜들고 가셨다" (복가)
- '복면가왕' 故 이민 추모 "밝은 웃음과 목소리 기억할 것"
- '복면가왕' '4연승 가왕 헤라클레스' 민우혁, 인생 롤모델과 조우?!
- YB 윤도현 연상케 하는 복면 가수? 허스키한 음색으로 여심 저격 (복면가왕)
- '복면가왕' 엑소 백현과 특별한 인연 있는 복면 가수 정체는?
- '복면가왕' 윤형빈, '키키키키조개'였다 "가성비 추성훈"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