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쓰레기통? 분리수거도 예술처럼! [더스쿠픽 쇼츠]

김진호 기자 2025. 8.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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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달걀'이라는 뜻의 오베토는 2008년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 겸 디자이너인 지안루카 솔디(Gianluca Soldi)가 디자인했습니다.

상단엔 페트병 전용 압축 장치도 있죠.

360도 회전 기능을 적용해 공간 효율도 높였습니다.

주방이나 거실, 사무실 등 어디에 놓아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곡선형 디자인 또한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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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쿠프 Life+Brand 쇼트폼
더스쿠픽 62편 오베토
​​​​​​​평범한 쓰레기통은 가라!
독특한 조형미 분리수거함
플라스틱 병·캔 쉽게 분리
상단엔 페트병 압축장치도
이탈리아 감성에 기능성까지 

# 공룡알처럼 생긴 이 물건, 정체가 뭘까요? 이탈리아에서 만든 재활용 플라스틱 분리수거함, 오베토(Ovetto) 입니다. '작은 달걀'이라는 뜻의 오베토는 2008년 이탈리아 출신 건축가 겸 디자이너인 지안루카 솔디(Gianluca Soldi)가 디자인했습니다. 그는 환경 보호가 아름답고 즐거운 일상이 되도록 평범한 쓰레기통에 새로운 개념을 더했죠.

# 무엇보다 플라스틱 병과 캔을 '세칸'으로 각각 분리 배출할 수 있습니다. 상단엔 페트병 전용 압축 장치도 있죠. 360도 회전 기능을 적용해 공간 효율도 높였습니다. 주방이나 거실, 사무실 등 어디에 놓아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곡선형 디자인 또한 일품입니다.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해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점도 강점이겠군요.

# 이 제품의 더스쿠픽 점수는? 별 5개 중 3개! 쓰레기통치고는 가격대가 다소 높지만, 독특한 조형미와 기능성을 두루 갖춘 오베토. 이탈리아 감성으로 공간에 멋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김진호 더스쿠프 PD
디지털 콘텐츠팀
ciaobellakim@thesco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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