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이관희 친구’ 하정근에 분노 “내 친구 허리 잡았으면서” (‘진짜괜찮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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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괜찮은 사람' 미주가 이관희 친구 하정근에 분노했다.
앞서 이미주 친구 이다혜는 첫인상 투표에서 이관희 친구 하정근을 선택했다.
이에 대해 미주는 "첫인상 투표를 믿고 다혜는 정근 씨 선택한 것 같다"라며 "첫인상으로 정근 씨 뽑았다. 근데 정근 씨가 말이죠. 마지막에 들어온 지은 씨를 뽑았다. 장도 같이 보고 허리도 잡고 등에 있는 설탕도 털어주면서"라고 울분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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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진짜 괜찮은 사람’ 미주가 이관희 친구 하정근에 분노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는 출연자 8인의 속마음이 담긴 ‘첫인상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이관회는 “죄송하다. 제 친구가 주인공이라서”이라고 여유로운 미소를 띄웠고, 미주는 “조용 조용!”, 지예은도 “쌉쳐”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미주 친구 이다혜는 첫인상 투표에서 이관희 친구 하정근을 선택했다. 반면, 하정근은 이다혜가 아닌 강소라 친구 최지은을 꼽아 반전을 선사했다.

이에 대해 미주는 “첫인상 투표를 믿고 다혜는 정근 씨 선택한 것 같다”라며 “첫인상으로 정근 씨 뽑았다. 근데 정근 씨가 말이죠. 마지막에 들어온 지은 씨를 뽑았다. 장도 같이 보고 허리도 잡고 등에 있는 설탕도 털어주면서”라고 울분을 토해냈다.
그러자 이관희는 “시간이 흐를수록 다혜 씨가 조금 더 정근이를 가지려고 노력했다면 상황이 달라졌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받아쳤고, 미주는 “그것도 맞죠”라며 “아직 처음이니까”라며 진정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진짜 괜찮은 사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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