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AMP 75기, 경남 산청군에 수해복구성금 전달

조성우 기자 2025. 8. 1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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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제75기 원우회(경영대학원장 신종국, 원우회장 우범용)는 최근 집중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을 지난 7일 직접 방문해 수해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전달식은 산청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부산대 AMP 75기 원우회 관계자들과 이승화 산청 군수가 함께 참석해 수해민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지원의 뜻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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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제75기 원우회(경영대학원장 신종국, 원우회장 우범용)는 최근 집중호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을 지난 7일 직접 방문해 수해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

전달식은 산청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부산대 AMP 75기 원우회 관계자들과 이승화 산청 군수가 함께 참석해 수해민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지원의 뜻을 나눴다.

성금은 황혜린 대외협력이사 주관 아래 원우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부산대 AMP 75기 원우회 관계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원우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멀리 부산에서 직접 찾아와 큰 정성과 관심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온정의 손길이 우리 군민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부산대 AMP 75기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기업인 간 네트워크 강화 및 경영 지식 함양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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