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잠실 시구서 ‘학다리 폼+포크볼 장착’ 워터밤 저리 가라...관중 폭발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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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잠실야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전소미가 시구자로 등장했다.
전소미는 시구 전, 마치 워터밤 공연장을 연상케 하는 경쾌한 포즈를 취하며 관중석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시구가 끝난 뒤 전소미는 환한 미소로 LG 트윈스 선수단과 인사를 나눴고, 관중석에서는 "워터밤 저리 가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열기가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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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잠실야구장을 뜨겁게 달궜다.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전소미가 시구자로 등장했다.
경기를 앞두고 마운드에 오른 전소미는 특유의 금발 헤어와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전소미는 시구 전, 마치 워터밤 공연장을 연상케 하는 경쾌한 포즈를 취하며 관중석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특히 투구 직전 왼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는 ‘학다리 폼’에 이어, 포크볼을 던지는 듯한 과감한 투구 동작으로 관중석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시구가 끝난 뒤 전소미는 환한 미소로 LG 트윈스 선수단과 인사를 나눴고, 관중석에서는 “워터밤 저리 가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열기가 고조됐다.





전소미의 시구는 경기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다양한 커뮤니티와 SNS에 영상과 사진이 빠르게 확산됐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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