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 동갑 코미디언 임우일에 "똑바로 해…내가 방송 선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81년생 동갑내기 코미디언 임우일에 충고했다.
임우일은 "필요한 거 있으면 저에게 다 말씀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했지만 밥 한 끼에 얼마냐는 질문에는 "액수는 시가이기 때문에 알려줄 수 없다, 일단 드셔보시고 맛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고 얼버무렸다.
임우일의 허술한 가이드에 양세찬은 "저기요, 여기 다 선배들"이라고 말했고 유재석도 "제가 KBS 7기다, 몇 기냐"며 거들었다.
임우일은 "여기는 SBS다, 저는 2011년 데뷔 26기"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송지효가 81년생 동갑내기 코미디언 임우일에 충고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2025 낮도깨비 방 투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 투어의 가이드로 출연한 임우일은 하와이안 셔츠에 우쿨렐레를 치며 등장했다. 임우일은 "필요한 거 있으면 저에게 다 말씀하시면 됩니다"라고 말했지만 밥 한 끼에 얼마냐는 질문에는 "액수는 시가이기 때문에 알려줄 수 없다, 일단 드셔보시고 맛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진다"고 얼버무렸다. 임우일의 허술한 가이드에 양세찬은 "저기요, 여기 다 선배들"이라고 말했고 유재석도 "제가 KBS 7기다, 몇 기냐"며 거들었다.
임우일은 "여기는 SBS다, 저는 2011년 데뷔 26기"라고 말했다. 1991년 데뷔한 유재석과 2005년 데뷔한 양세찬은 임우일에게 "정신 차려야 한다"고 충고했다. 송지효는 임우일의 어깨를 두드리더니 "야 후배야, 똑바로 해"라고 말했고 임우일은 "이쪽은 배우 아니시냐"고 되물었다. 송지효는 "방송 선배지, 이 친구 나보다 머리 기네, 반갑다"라고 말하며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gimb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윤복희 "2번 결혼, 아이 4번 지웠다…계약서 '임신 금지' 조항 때문"
- "쓰레기통 얼음 뒤져 생선 요리 위에"…광장시장 또 구설수
- '16일 결혼' 최준희 "속 꽉 찬 왕자님 11번 찍어 내가 데려간다"…예비신랑 공개
- "기획사 대표와 사귀면 센터 된다"…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충격 폭로
- "당근 알림 울렸다고 '거지' 취급"…친정과 절연한 여성 '분통'
- 최귀화 "난 6년째 0%, 애들은 적립식으로 290% 수익률" 계좌 깜짝 공개
- 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
- 초1 아이 볼에 '피멍' 손자국 남긴 교사 논란…"이게 훈육 맞나요?"
- "수족구병 같은 전염성 질병에도 '아이 심심해서' 등원" 유치원 교사 한숨
- 예정화, 9년만에 SNS로 전한 근황…인형급 미모·몸매에 남편 마동석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