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美 식당 비매너 논란 사과…"앞으로 더 주의할게요"

이유나 2025. 8. 10.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미국 식당에서 비매너, 무개념 질타를 받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시영은 10일 새로운 영상을 올리면서 하단에 최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이시영은 미국 한달살이 마지막 날 아름다운 뷰의 고급진 식당에서 저녁 만찬을 하며 미국 생활을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미국 식당에서 비매너, 무개념 질타를 받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시영은 10일 새로운 영상을 올리면서 하단에 최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녀는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아요.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라며 "앞으로는 더욱더 주의할게요.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라고 사과하며 인사를 남겼다.

앞서 이시영은 미국 한달살이 마지막 날 아름다운 뷰의 고급진 식당에서 저녁 만찬을 하며 미국 생활을 마무리했다.

당시 이시영은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정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때 아들 정윤이가 식당 의자에 앉지 않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공개됐고, 다른 외국인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아 초상권 논란도 일었다. 해당 외국인은 카메라를 의식한 듯 불편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비판이 일었다.

이시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중이다. 현재 임신 7개월이며 남편과 이혼한 후 결혼생활 중에 수정해둔 수정란을 이식해 혼외자로 둘째를 임신해 논란이 일었다.

한편 이시영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아들과 캠핑장을 찾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시영은 큰 아이와 시간을 보내면서 둘째 출산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