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논현동家’ 김종국, 짠돌이 아니었네 “놀이동산에 200만원 플렉스” (런닝맨)

장예솔 2025. 8. 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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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여행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연예계 대표 짠돌이로 유명한 김종국은 "여행은 진짜 돈 안 아낀다"며 거금 7코인을 납부하고 럭셔리 여행지로 향했다.

김종국, 지석진, 하하, 최다니엘이 선택한 럭셔리 여행지는 각종 열대과일부터 미니 풀장, 게임 등 즐길 거리가 가득했으며 삼겹살까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됐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 아펠바움 2차를 62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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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김종국이 여행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8월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2025 낮도깨비 방 투어'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R코인을 이용해 럭셔리 여행지와 가성비 여행지 중 하나를 선택해 여행을 즐겼다.

연예계 대표 짠돌이로 유명한 김종국은 "여행은 진짜 돈 안 아낀다"며 거금 7코인을 납부하고 럭셔리 여행지로 향했다.

하하는 "내가 종국이 형이랑 놀이동산 간 적 있는데 형이 놀이동산에서 200만 원 썼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종국, 지석진, 하하, 최다니엘이 선택한 럭셔리 여행지는 각종 열대과일부터 미니 풀장, 게임 등 즐길 거리가 가득했으며 삼겹살까지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됐다.

한편 김종국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 아펠바움 2차를 62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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