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청주공항-보은-김천철도노선 반영촉구

육종천 기자 2025. 8. 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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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청주공항서 청주공항-보은-김천철도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촉구하는 홍보활동을 지난 8일 전개했다고 밝혔다.

변인순 부 군수는 "청주공항-보은-김천의 미싱링크를 이어주는 철도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다면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보은군의 인구소멸위기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필수적인 사업인 만큼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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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용객에게 철도유치
당위성 적극 홍보해
중부권교통망확충 중요성강조
보은군제공

[보은]보은군은 청주공항서 청주공항-보은-김천철도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촉구하는 홍보활동을 지난 8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주공항-보은-김천철도노선 뿐만아니라 청주공항민간활주로 건설사업, 동 탄-청주공항철도노선 사업과 관련해 민관정위원회 주관으로 충청북도, 보은군, 청주시, 진천군 등 관련지자체가 함께 합동으로 활주로 및 철도사업을 촉구하는 결의식을 가졌다.

특히 충북도 김수민 정무부지사, 보은군 변인순 부 군수, 청주시 신병대 부시장, 진천군 송기섭 군수, 민관정위원회(보은군 철도유치위원회) 유철웅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릴레이발언, 활주로 및 철도사업결의 및 제창 등을 통해 한 목소리로 철도산업 촉구메시지를 전달했다.

더욱이 공항이용객에게 철도유치당위성 적극홍보해 중부권교통망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 공약이기도 한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노선사업은 수도권과 중부, 남부를 연결하는 96.1㎞인 최단직결 노선으로 지난 7월에 충청북도와 보은군, 청주시, 김천시는 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군은 오는 9월 1일 국회에서 철도계획반영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변인순 부 군수는 "청주공항-보은-김천의 미싱링크를 이어주는 철도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다면 진정한 국가균형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보은군의 인구소멸위기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필수적인 사업인 만큼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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